[KPGA]신한동해오픈, 올해도 갤러리 이벤트 풍성

2017.11.27 14:35 26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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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현 기자 =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신한동해오픈이 축제의 장으로 진행된다.

 오는 29일부터 나흘간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6933야드)에서 열리는 신한동해오픈에서는 각종 갤러리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대회 3라운드와 4라운드를 마치고 디팬딩 챔피언 안병훈(25·CJ), 통차이 자이디(태국),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박상현(33·동아제약), 송영한(25·신한금융그룹) 등 주요 선수의 팬 사인회가 갤러리플라자에서 열린다.

 또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내그(SNAG) 골프와 풋골프, 숏퍼팅 이벤트, 행운의 칩샷 이벤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한국골프발전과 소외계층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해 '희망나눔쿠폰'이 판매된다. 대회당일 갤러리플라자 내 판매부스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매당 5000원이다.

 구매자 전원이 당첨되는 쿠폰으로 현장에서 바로 경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경품은 젝시오 아이언세트, 드라이버, 캐디백, LG전자의 청소기, 포터블스피커, 블루투스 이어셋, 아이패드 에어2 등 다양하다.

 경품 중에는 범양글러브에서 지원한 골프장갑 스카치글러브 600매도 있다. 갤러리플라자 내 범양글러브 부스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도 판매된다.